웃자구요 694 : 희안한 고구마
2007. 1. 10. 18:40ㆍJust for Fun/601-700
추운 겨울...고구마를 찌거나 구워서...
모락모락 김이 올라오는 고구마를 한 입 베어물고...
신 김치를 엄지와 검시 두 손가락으로으로 쭈아압 찢어... 먹으면 환상이죠?
아... 글쓰면서 침 고이네요...
오늘은 고구마 사진으로 가봅니다
새 닮았다고 누군가가 올린건데... 그닥...야게야게...
ⓒ메비
오... 제법 그럴싸...
공룡으로 다시 태어난 고구마네요.
대부분 집안에 원앙 한 쌍씩은 있죠? (요즘은 좀 없는집도 많긴 합니다만)
이 집안은 원앙대신 고구마 한 쌍이네요
흐미...
전 이 고구마... 못 먹겠어요...
넘흐넘흐 태아 같이 생긴... 고구마입니다.
미녀는 고구마를 좋아해!~
센스만점 아저씨!! (혹은 아줌마)
사랑하는 사람에게 한 번 쯤..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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